[김성수] 변 미니어처

KRW 60,000

size

85*85*70 (mm) 


material  

죽세공


김성수 작가는 오랜 전통을 이어온 죽제기 제작의 맥을 지켜온  대나무공예 명인 제11호 변비장입니다. 『경국대전』에 기록된 바와 같이 제기와 시제에 사용되는 대나무 그릇을 만드는 이로서, 김치·젓갈을 담던 나무 제기와 달리 과일과 마른 음식을 담는 죽제기를 정교하게 제작해 왔습니다. 부친에게서 전승된 기술을 바탕으로 대나무를 고르고 쪼개어 엮는 모든 공정을 성실히 이어가며, 대나무 공예의 전통을 오늘까지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