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변 미니어처
size
85*85*70 (mm)
material
죽세공
김성수 작가는 오랜 전통을 이어온 죽제기 제작의 맥을 지켜온 대나무공예 명인 제11호 변비장입니다. 『경국대전』에 기록된 바와 같이 제기와 시제에 사용되는 대나무 그릇을 만드는 이로서, 김치·젓갈을 담던 나무 제기와 달리 과일과 마른 음식을 담는 죽제기를 정교하게 제작해 왔습니다. 부친에게서 전승된 기술을 바탕으로 대나무를 고르고 쪼개어 엮는 모든 공정을 성실히 이어가며, 대나무 공예의 전통을 오늘까지 지속하고 있습니다.
NOTICE
공예품은 공장에서 만들어낸 제품처럼 크기나 모양, 색감이 일률적이지 않으며 서로 제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결과 모양, 크기, 색 등이 사진에서 보신 것과 같지 않음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공예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
이 같은 변수가 있는 공예품을 믿고 구매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만족하실만한 예쁜 기물을 고르고 골라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리는 모든 기물들이 오래도록 곁에 머물길 바랍니다.
EXCHANGE & REFUND
• 단순변심(질감, 색상, 디자인, 사이즈 교환 등)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합니다.
• 공예품은 공산품과 달리 질감, 색상, 사이즈 등이 일률적이지 않으며 이는 수공예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
• 교환 및 반품의 사유가 발생되는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24시간 이내에 Q&A게시판(혹은 안내전화)으로 접수해주세요.
• 제휴 택배사를 통한 상품 회수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반드시 문의글 작성 혹은 안내전화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 반송 시 포장 미흡 등으로 인한 물건의 손상(깨짐, 갈라짐)이 있을 경우, 교환 및 반품 처리가 불가합니다.
• 공예품의 특성을 이해해주시고 구매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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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은 공장에서 만들어낸 제품처럼 크기나 모양, 색감이 일률적이지 않으며 서로 제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결과 모양, 크기, 색 등이 사진에서 보신 것과 같지 않음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공예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
이 같은 변수가 있는 공예품을 믿고 구매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만족하실만한 예쁜 기물을 고르고 골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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