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 오절합

KRW 880,000

size

205*205*40(mm) 


material  

방짜유기


평안북도 정주에서 시작해 3대째 이어진 방짜유기의 맥을 현재까지도 지속하고 있는 이지호 작가는 전통적으로 지켜온 묵직함은 유지하되 현대적인 미감을 더하여 모던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수작업으로 두드리는 기술의 방짜유기는 독창적인 빛을 산란시켜 하나의 조명과도 같고, 보온과 보냉 효과 또한 뛰어나 기능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