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덕] 지승 합 (2colors)

KRW 400,000

size

135*135*62(mm) 


material  

원주 장웅렬 한지, 지승


*전용 오동함 상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미덕 작가는 백 번의 손길 끝에 완성된다고 전해지는 우리의 종이 한지를 깊이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어느 곳에 스며들어도 어우러지고, 세월이 지나도 조용히 자기 색을 품는 한지에서 위로와 따스함을 느끼며, 전통 한지 공예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일을 자신의 소명으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