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미] 수묵 매트 (2size)

KRW 60,000

size

대 500*310(mm) 

소 370*120(mm)


material  

추포, 수방사


김성미 작가는 수직직물과 한국 전통 바느질 기법을 통해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물건의 따뜻함을 전달합니다. 수없이 소비되고 버려지는 흐름과는 다르고 싶은 마음에 수직직물의 남겨진 부분, 일부 기계미싱 작업 후의 자투리 실도 모두 사용하여 버려질 수 밖에 없던 존재에 '쓰임'을 부여해 작은 소품으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