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찬] 면기

KRW 120,000

size

187*187*82(mm) 


material  

제주 옹기


김경찬 작가는 제주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제주옹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 작업을 선보입니다. 제주에서 직접 점토를 채취해 불순물을 거르고, 옹기를 빚는 흙을 마련하는 과정까지 스스로 수행하며 재료의 근원을 깊이 탐구합니다. 그는 옹기의 쓰임과 조형을 고민하며, 제주옹기가 지닌 전통적 미감을 오늘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