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스푼
M00n spoon
최성우

박달나무로 만들어진 최성우 작가의 달스푼 입니다.
반복적인 나무깎기 작업으로 아름다움을 만드는 그의 기물은
손끝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과 그립감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디 하나 모난 곳 없는 둥글 둥글한 형태감이 매력적이며,
한손에 가볍게 들어오는 사이즈로 사용감이 좋습니다.
양쪽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나무식기는 물에 오래 담가 두지 마시고,
사용 후 빠르게 세척하여 마른 수건 위에 뉘여 건조해주시길 바랍니다.
SIZE INFO

NOTICE
공예품은 공장에서 만들어낸 제품처럼 크기나 모양, 색감이 일률적이지 않으며
서로 제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결과 모양, 크기, 색 등이 사진에서 보신 것과 같지 않음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공예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촬영 소품은 판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CHANGE & REFUND
- 단순변심(질감, 색상, 디자인, 사이즈 교환 등)에 의한
교환 및 반품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반송 시 포장 미흡 등으로 인한 물건의
손상(깨짐, 갈라짐)이 있을 경우,
교환 및 반품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 상품 수령일로부터 24시간 이내에 Q&A게시판
(혹은 안내전화)에 상품명, 교환 및 반품 사유를 남겨주시는
경우에 한하여 교환 및 반품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달스푼
M00n spoon
최성우

박달나무로 만들어진 최성우 작가의 달스푼 입니다.
반복적인 나무깎기 작업으로 아름다움을 만드는 그의 기물은
손끝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과
그립감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디 하나 모난 곳 없는 둥글 둥글한 형태감이 매력적이며,
한손에 가볍게 들어오는 사이즈로 사용감이 좋습니다.



나무식기는 물에 오래 담가 두지 마시고,
사용 후 빠르게 세척하여 마른 수건 위에
뉘여 건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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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은 공장에서 만들어낸 제품처럼
크기나 모양, 색감이 일률적이지 않으며
서로 제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결과 모양, 크기, 색 등이 사진에서 보신 것과 같지 않음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공예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입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촬영 소품은 판매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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