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紫千紅 만자천홍 


박미경 작품전

금속공예가 박미경 작가의 개인전 《萬紫千紅-만자천홍》이 2월 18일(화)부터 3월 9일(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봄을 기다리며 다채로운 컬러들을 꽃 피우 듯 단단하고 차가운 금속에 풍성한 색감의 옻칠을 선보였습니다. 

화려한 옻칠 작업과 더불어 티테이블에 사용할 수 있는 기물들을 함께 선보이며, 다가오는 따스한 계절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별히 구마모토를 거점으로 일본, 대만, 중국에서 활약하시는 '이데노 나오코' 선생님의 차회와 이여로 스튜디오의 다식 페어링으로 기물을 직접 사용해보고 평온한 시간을 누리는 티코스를 가졌습니다.

현재 전시를 진행 중인 박미경 작가의 테이블 매트와 이중접시, 화로 그리고 다음 전시 작가인 조성희 선생님의 다구까지 깊이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박미경

@sw_mk_moon



萬紫千紅

울긋불긋한 여러가지의 꽃의 빛깔

또는 그런 빛깔의 꽃



물결, 바람결, 또 어떤 것은 동심원을 그리며

만자천홍의 봄을 기다리는 마음



萬紫千紅 만자천홍, 박미경 작품전


2025년 2월 18일(화) - 3월 9일(일)  

전시기획  |  일상여백




  만자천홍 萬紫千紅

   박미경 작품전

금속공예가 박미경 작가의 개인전 《萬紫千紅-만자천홍》이

2월 18일(화)부터 3월 9일(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봄을 기다리며 다채로운 컬러들을 꽃 피우 듯 단단하고

차가운 금속에 풍성한 색감의 옻칠을 선보였습니다.

화려한 옻칠 작업과 더불어 티테이블에

사용할 수 있는 기물들을 함께 선보이며,

다가오는 따스한 계절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별히 구마모토를 거점으로

일본, 대만, 중국에서 활약하시는 '이데노 나오코' 선생님 차회와

이여로 스튜디오의 다식 페어링으로 기물을 직접 사용해보고

평온한 시간을 누리는 티코스를 가졌습니다.


현재 전시를 진행 중인 박미경 작가의 테이블 매트와 이중접시, 화로

그리고 다음 전시 작가인 조성희 선생님의 다구까지

깊이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박미경

@sw_mk_moon



萬紫千紅

울긋불긋한 여러가지의 꽃의 빛깔

또는 그런 빛깔의 꽃


물결, 바람결, 또 어떤 것은 동심원을 그리며

만자천홍의 봄을 기다리는 마음

  萬紫千紅 만자천홍, 박미경 작품전


  2025년 2월 18일(화) - 3월 9일(일)  

  전시기획  |  일상여백